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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oung
2026년 9월 26일 · 조회 7
따뜻한 빛과 우드가 만나는 책상 짙은 나뭇결 상판 위로 노란빛이 번지고, 검은 모니터와 스피커가 가운데를 잡아줍니다. 양옆의 흰 서랍장과 회색 매트가 묵직한 색감을 가볍게 풀어주는 구성입니다. 헤드폰은 왼쪽 거치대에, 자주 쓰는 작은 도구는 벽면 보드에. 키보드와 마우스 앞쪽을 비워 둔 덕분에 장식이 많은 공간에서도 작업 영역이 또렷합니다. 위쪽 선반의 늘어진 식물은 각진 기기 사이에 부드러운 선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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