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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oung
2026년 10월 12일 · 조회 2
민트빛 책상에서 자라는 호기심. 흰 책상과 수납 위로 민트색 벽, 노란 조명과 정리함이 작은 리듬을 만듭니다. 책과 파일은 위로, 자주 쓰는 문구는 옆으로 옮겨 가운데에는 노트 한 권을 펼칠 자리를 남겼어요. 작은 지구본과 인형, 초록 잎이 공부 자리에도 취향을 보탭니다. + 제품 태그는 구매 참고용 대안입니다. MICKE 책상 조합·이동식 서랍은 사진의 원형 손잡이와 선반·받침 구조가 다릅니다. SKÅDIS 76×56cm는 액세서리 별매 보드로 사진과 규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복 커버를 제외한 5개 구도를 생성형 도구로 가로 16:9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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