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1 / 6
Taeyoung
2026년 9월 28일 · 조회 3
취향을 담은 선반, 온기를 켜는 책상. 카메라와 책, 늘어진 초록 잎은 선반 위로. 밝은 우드 책상에는 검정 기기를 모으고, 양쪽 조명으로 벽에 따뜻한 빛을 더했습니다. 베이지 매트 안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두니 작업할 자리도 또렷해집니다. + 태그는 사진 속 동일 모델이 아닌 구매 참고용 대안입니다. MITTZON은 자작나무 상판·후면 모듈, DEJSA는 굵은 유리 받침, LACK은 110cm 길이·5cm 두께, SUSIG는 코르크 소재, STYRSPEL은 머리받침·프레임이 사진과 다릅니다. 제공 사진 6장을 여백 없는 가로 16:9 구도로 재구성했습니다.
사진의 + 를 눌러도 확인할 수 있어요
댓글은 로그인 후 남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