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 STORY · 학생·공부
화이트 공부책상 데스크샷, 타공판과 서랍으로 남긴 여백
화이트 · 학생·공부 데스크테리어
Taeyoung
2026년 10월 28일 · 조회 1
크림빛 화이트 공부책상에 타공판, 칸 선반과 서랍을 나눠 배치했습니다. 태블릿 뒤로 문구를 올리고 손 앞에는 플래너를 펼친 수납형 데스크테리어를 다섯 장면으로 살펴봅니다.
물건마다 자리가 생기면 가운데가 남아요
펜은 타공판의 통에, 헤드폰은 옆 고리에, 책과 작은 상자는 오른쪽 선반에 모여 있습니다. 물건이 적어서 비어 보이는 책상이라기보다 상판 밖으로 자리를 나눈 책상에 가까워요. 가운데에는 펼친 플래너와 파란 노트가 남아 지금 쓰는 면을 보여줍니다.
크림색 가구 사이를 잇는 작은 색
넓은 수납장과 책상은 밝은색으로 이어지고, 회색 의자가 앉는 자리를 부드럽게 구분합니다. 파란 노트와 책등, 태블릿 화면은 시원한 색을 반복해요. 오른쪽 작은 조명과 나무색 바닥에서는 따뜻한 빛이 이어집니다.
열린 칸과 닫힌 서랍을 함께 보기
바로 꺼낼 책과 장식은 눈에 보이는 칸에, 내용이 드러나지 않는 보관 공간은 위쪽 문과 아래쪽 서랍으로 나뉩니다. 사진으로 서랍 안의 물건까지 알 수는 없지만, 서로 다른 수납 방식이 한 벽면에 모여 있다는 점은 분명해요. 내 책상에서는 어떤 물건을 보이게 둘지부터 골라보세요.
사진 속 제품과 구매 참고 안내
연결된 제품 3종과 사진 태그는 구매 참고용 대안입니다. SKÅDIS는 사진의 원형 타공과 구멍 형태가 다르고, ELLOVEN은 긴 오픈 선반과 다른 폭 47cm 서랍형 받침대이며, MICKE는 사진의 막대 손잡이 서랍과 전면 구성이 다릅니다. 사진 속 정확한 모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제공 사진을 바탕으로 생성형 도구로 가로 16:9 구도를 재구성했습니다. 원본의 가구와 배치를 참고한 스타일링 이미지이며, 확장된 벽과 바닥으로 실제 방 크기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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