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eyoung
2026년 9월 16일 · 조회 12
화이트 데스크테리어, 식물과 조명으로 채운 작업 공간 흰 책상 위에 코르크 보드의 갈색 질감과 몬스테라의 초록을 더한 셋업입니다. 노트북은 가운데, 마우스와 작은 조명은 오른쪽에 두어 작업 영역을 나눴어요. 사진과 메모는 벽으로 올리고 문구는 옆 선반에 모으니 상판의 여백이 살아납니다. 따뜻한 빛과 식물을 좋아하는 재택근무·창작 공간의 참고 아이디어입니다. 연결한 이케아 토카보 조명과 베스켄 선반은 분위기와 용도가 비슷한 대체 제품이며, 사진 속 제품과 동일 모델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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