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eyoung
2026년 9월 25일 · 조회 9
블랙과 우드로 정돈한 화이트 데스크.
흰 책상 위에 긴 우드 톤 받침대를 놓고, 검정 매트와 주변기기로 작업 영역을 묶었습니다. 받침대 아래 두 트레이, 왼쪽 헤드폰 스탠드와 오른쪽 노트북 거치대가 물건의 자리를 나눠 줍니다.
갤러리에는 외부 모니터 구성의 다섯 시선과 맥북 화면을 직접 쓰는 구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화면을 바꿔도 흰색·검정·우드의 조합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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