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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 조회 2
우드에 블랙을 더하고, 베이지로 부드럽게. 상판은 따뜻하게, 받침대와 매트는 차분하게 맞춰봤어요. 베이지 패브릭을 뒤에 두고, 흰 조명과 키보드를 작은 포인트로 더했습니다. 벽에는 흑백 액자 세 장, 책상에는 필요한 것만 조금. 화면을 끈 뒤에도 바라보고 싶은 작업 공간을 구상했어요. #데스크테리어 #홈오피스 #우드인테리어 #미니멀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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