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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 조회 9
짙은 우드 책상과 블랙 책장으로 작은 책방처럼 꾸민 서재형 데스크테리어입니다. 올리브 톤 벽 앞에 이케아 라나르프 독서등 오프화이트를 두어 따뜻한 조명을 더했습니다. 황동 연결부와 스트라이프 패브릭 코드가 우드 상판과 잘 어우러집니다. 서류는 이케아 하르브마타 서류함 앤트러싸이트에 정리했습니다. 짙은 메탈 사이로 보이는 코르크가 책상 톤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케아 페리클라르 머그컵 무광 그린과 노트 한 권을 곁에 두면 글을 쓰거나 책을 읽기 좋은 자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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