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 STORY · 학생·공부
하루 끝 작은 서재, 불빛 아래 펼친 책
감성 · 학생·공부 데스크테리어
Taeyoung
2026년 11월 3일 · 조회 4
하루 끝 작은 서재, 불빛 아래 펼친 책. 흰 수납형 책상에 따뜻한 조명을 두고, 독서대와 펼친 책 사이에 잠깐 머물 자리를 남겼습니다.
책이 머무는 두 자리
왼쪽에는 독서대에 세운 책이, 오른쪽에는 풍경 페이지를 펼친 책이 놓여 있습니다. 선반 아래 긴 빛은 타공판을 따라 번지고, 패브릭 갓의 탁상등은 커튼 가까이에 작은 빛의 영역을 만듭니다. 가운데의 노트와 연필은 필요한 만큼만 자리를 차지해요.
높이로 나눈 수납, 작은 초록의 반복
문이 달린 상부장 아래에 책이 보이는 칸이 있고, 손 가까운 타공판에는 펜통과 얕은 트레이가 달려 있습니다. 왼쪽 작은 서랍은 독서대 아래에 모였어요. 흰 가구와 베이지 패브릭 사이에서 시계 테두리와 조명의 초록이 차분한 포인트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