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 TOUR
마주 앉는 화이트 서재, 책상과 수납을 함께 보는 데스크투어
혼자 일하는 책상과는 다른 장면입니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두 의자가 마주 보고,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수납은 벽면에 모여 있습니다. 사진 다섯 장을 따라 자리의 방향과 물건의 높이를 살펴봅니다.

- 공간 구성
- 테이블 양옆의 두 좌석과 뒤쪽 벽면 수납
- 색과 질감
- 화이트·크림·회색 / 나무색·굵은 러그 짜임
- 사진 구성
- 정면·양쪽 사선·높은 시점·책과 노트 클로즈업
- 실측 및 모델
- 제공 사진만으로 확인하지 않음
사진 안내: 제공된 동일 공간의 사진을 바탕으로 생성형 도구로 가로 구도를 재구성했습니다. 실제 치수·제품 모델·사용 경험을 확인한 실사용 후기는 아닙니다.
두 사람이 바라보는 가운데를 남기기
정면에서는 테이블의 긴 방향이 수납장 쪽으로 이어지고, 의자 두 개가 양쪽에 놓여 있습니다. 책상 중심에 큰 화면이나 높은 칸막이가 없어 맞은편 자리까지 시선이 닿습니다.
이 배치는 함께 책을 읽거나 자료를 펼치는 장면에 참고할 만합니다. 실제로 두 사람이 쓰려면 각자의 노트와 팔이 놓일 면, 의자를 뺄 공간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의 분위기만으로 넉넉한 2인 규격이라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작업면 뒤에 모인 네 가지 높이
가장 높은 곳에는 문이 달린 칸이, 그 아래에는 책이 보이는 열린 선반이 있습니다. 손 가까운 높이의 타공판에는 펜통이 달리고 낮은 칸에는 얕은 서랍이 들어가 있어요.
같은 수납 가구 안에서도 닫아두는 면과 드러내는 면이 번갈아 나타납니다. 사진으로 내부 수납량을 알 수는 없지만, 바로 쓸 도구와 보관할 물건의 위치를 나누는 아이디어는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