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 GUIDE / 2인책상
마주 앉는 2인 책상, 가구를 놓기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마주 앉는 자리는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에 자연스럽지만, 두 사람의 작업 방식이 다르면 필요한 공간도 달라집니다. 사진의 배치를 출발점으로 실제 방에서 시험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사진 안내: 제공된 동일 공간의 사진을 바탕으로 생성형 도구로 가로 구도를 재구성했습니다. 실제 치수·제품 모델·사용 경험을 확인한 실사용 후기는 아닙니다.
1. 함께 하는 일부터 펼쳐보기
각자 노트를 쓰는지, 한 자료를 함께 보는지, 노트북 두 대를 놓는지 먼저 구분합니다. 사용할 책과 도구를 바닥이나 기존 테이블 위에 펼쳐 한 사람이 차지하는 면을 확인하세요.
사진은 노트와 책을 둔 장면입니다. 노트북 두 대나 모니터까지 충분히 놓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작업 도구가 늘어나는 만큼 공용으로 비워둘 부분이 줄어듭니다.

2. 상판보다 의자와 다리가 먼저 만날 수 있어요
가구 외곽 치수뿐 아니라 다리·보강대가 있는 위치, 의자 팔걸이가 들어가는 높이, 맞은편 무릎이 만나는 지점을 봅니다. A자 다리처럼 비스듬한 구조는 자리마다 여유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판매 대안인 TROTTEN 160×80cm는 높이 75cm, 하부 여유 높이 73cm입니다. FLINTAN의 팔걸이 높이는 69~81cm 범위이므로 어떤 높이에서도 상판 아래로 들어간다고 볼 수 없습니다. 두 제품을 놓을 계획이면 자신의 좌석 높이에서 간섭을 직접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