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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 조회 4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에 화이트 책상을 놓고, 로즈빛 매트와 오렌지 계열 조명으로 온기를 더한 작업실입니다. 큰 가구와 수납은 흰색으로 이어 주고, 색은 손이 닿는 상판과 머리 위 조명에 나누어 배치했습니다. 노트북은 가운데, 작업등과 작은 정리 소품은 왼쪽, 둥근 조명은 오른쪽에 자리합니다. 책상 아래에는 메시 서랍을 두어 상판에 놓는 물건을 줄이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짙은 커튼과 줄무늬 러그는 밝은 가구 주변에 무게를 더합니다. 이 조합을 자신의 책상에 가져온다면 로즈빛 매트 한 장부터 시작해 보세요. 기존 가구를 유지하면서 색의 인상을 바꾸는 출발점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색을 더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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