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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 조회 2
화이트 책상 위로 오렌지와 라이트그린 메시 펜던트를 더한 작업실입니다. IKEA SOLVINDEN을 참고한 시안으로, 두 색이 겹치는 형태가 공간 위쪽의 포인트가 됩니다. 이미지에서는 따뜻한 빛과 겹쳐 라이트그린이 노란색에 가깝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상판의 로즈빛 매트와 머리 위 조명에 색을 나누고, 책상과 수납은 흰색으로 맞췄습니다. 아래쪽 기기만 바라볼 때와 방 전체를 볼 때 서로 다른 색의 포인트가 드러나는 구성입니다. 같은 분위기를 적용하고 싶다면 조명의 색뿐 아니라 걸릴 위치와 시야에 들어오는 크기도 살펴보세요. 실제 설치 가능 여부와 전원 조건은 제품 안내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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